아는동생이 이번 640기로 입영한다는 소식을 듣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군대 입대하는거 X같은거 잘 알고 있습니다.
이왕 입대하는거 많은 인연을 만나고, 인생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 역시 가장 많이 괴롭히고 쓴소리하던 선임들과 아직까지 연락하고 현재 가장 친한 형, 동생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군생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입니다. 전역한 제 동기 중 한명은 무거운 탄약을 무리하게 들어 허리디스크를 걸리기도 했습니다.
몸에 무리가 간다고하면 선임눈치고 뭐고 자신의 몸을 우선적으로 생각하시면서 군생활하시기를 바랍니다.
군대에서 앞으로 살아가기 위한 지혜를 배우고, 몸 건강히 전역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영해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승!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해군으로 거듭나겠습니다! - dc App
대한의 건아로서 국방의의무를 충실히 마치고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거 다 필요없어 건강이 중요하니깐 아프지말고 분명 군생활하다보면 본인 개인적으로 힘든시기가 올수있는데 그거 다 순간이니깐 독쟁이 만나도 너무 기죽지말고 본인스스로 열심히만하면 부서에서 직별에서든 모두다 알아주고 인정해준다 다 우리 국군 특히 우리 해군이 조국의 영해를 열심히 지켜줘서 매우 든든하고 고맙고 자랑스럽다
부디 몸건히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전역하기를
건강히 ㄷ
근데 요즘 시대에 구타, 가혹행위는 걍 찌르시길
ㅁㅈㅎ - dc App
최고의 수병이 되겟슴뎌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