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항같이 위험한 작업에 정복 입혀놓고
하이바 카포크같은 안전장비는 하나도 안했음 심지어 바짓단 정리도 안했네
모양빠진다고 그랬겠지
게다가 행사라고 가장 쌔삥 홋줄 꺼내 썼을텐데
그게 터질정도로 장력 먹을때까지 작업을 했다는 소린데
이게 말이 되냐 장력 조금만 먹어도 홋줄이 너 죽을준비 하라고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는데
죽고 다친 사람만 불쌍하다
출입항같이 위험한 작업에 정복 입혀놓고
하이바 카포크같은 안전장비는 하나도 안했음 심지어 바짓단 정리도 안했네
모양빠진다고 그랬겠지
게다가 행사라고 가장 쌔삥 홋줄 꺼내 썼을텐데
그게 터질정도로 장력 먹을때까지 작업을 했다는 소린데
이게 말이 되냐 장력 조금만 먹어도 홋줄이 너 죽을준비 하라고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는데
죽고 다친 사람만 불쌍하다
카포크 되게 두꺼워 보이던데 실제로도 갑옷같은 느낌인가요
가슴쪽에 존나빵빵한 에어 채워넣는느낌임 실제론 다르지만
일단 두껍고 구명조끼니까 안입는거보다는 훨씬낫죠
정복은..뭐 ㅋㅋ 걍 천쪼가리고
솔직히 진짜 언제 한번 대형사고 터질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기어이 터져버려서 참 안타까울 따름임...
보통 행사용으로는 깨끗하고 잘안쓰는 나일론홋줄을 꺼내서 씀 그리고 행사시 정복 입는다 ㄹㅇ 안전장구착용은 갖판장 재량인데 나도 안입고 했었다 나일론홋줄은 끊어지면 힘의반룍으로 팅겨나옴 고무줄 생각하믄댐 일반적으로 계류시 마닐라삭 같은거 쓰고 천조국해군의경우 케블라 홋줄을 사용함^_^ 케블라는 장력끊어지면 고대로 툭 떨어짐 결론 : 허위허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