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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거 실화냐...

해군은 아니라 몰라도

저 부상은 안다

줄이 엄청난 무게와 속도로 뼈를 강타해서

뼈가 그 모양대로 으스르진거아니냐...

나는 간호장교로서, 지금은 구급대원으로서

오늘의 저 부상을 보면서 눈물이 난다...

사실 간호장교때보다 구급대원하면서 사람들 외상을 더 보는데

나는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하지만.

일반인 다치는 거 보다 군인이 다치는 거 앞에서는 눈물을 감출 수가 없다.

이건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자가 입은 손상이

마치 우리 조국이 손상을 입은 것 같은 안타까움과 비참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진짜 해군이든 육군이든 제.발 군생활하면서 다치지말자.

진짜 몸 성히 제대하는 것이 가장 큰 득이다.

아아...해군 앰뷸런스말고 소방 119부르지 ㅡㅡ

각 군의 앰뷸런스는 ㅅㅂ 앰뷸런스가 아니야 ㅡㅡ

아오 안타깝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