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거 실화냐...
해군은 아니라 몰라도
저 부상은 안다
줄이 엄청난 무게와 속도로 뼈를 강타해서
뼈가 그 모양대로 으스르진거아니냐...
나는 간호장교로서, 지금은 구급대원으로서
오늘의 저 부상을 보면서 눈물이 난다...
사실 간호장교때보다 구급대원하면서 사람들 외상을 더 보는데
나는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하지만.
일반인 다치는 거 보다 군인이 다치는 거 앞에서는 눈물을 감출 수가 없다.
이건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자가 입은 손상이
마치 우리 조국이 손상을 입은 것 같은 안타까움과 비참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진짜 해군이든 육군이든 제.발 군생활하면서 다치지말자.
진짜 몸 성히 제대하는 것이 가장 큰 득이다.
아아...해군 앰뷸런스말고 소방 119부르지 ㅡㅡ
각 군의 앰뷸런스는 ㅅㅂ 앰뷸런스가 아니야 ㅡㅡ
아오 안타깝다 진짜...
간호장교 여자밖에 못봣는데.. 님 여자세요
아녀 글쓴이는 아니고 의무병인데 남자장교도 있어여 - dc App
계집이면 이런데 찾아와서 이런 글 쓰겟냐? 나 남자간호장교엿다.
저거 철심박아도 복구 힘들지않을까?
엑스레이 찍어서 조각이 크게크게 낫는지 아니면 그냥 가루가 낫는지 봐야함.
그렇구나 감사
저게 조각조각이 크면 철심으로 박아서 복구할 수 잇는데 철심박을 조각조차 없이 부서졋으면 진짜 난감하지...
뼈가 가루가되었으면 좀..
뒤에 줄끊어진거 보이는거 개극혐임
아...저거 희미하게 피묻은 거 같은데 하...눈물난다 씨발
허어... 손 박살났겠는데... 바깥 병원에서 수술해도 후유증때문에 전역하겠는데... 갑판병이 손 못쓰면 일이 되나
되게 아파보이는데 부상당한 수병 의가사 전역하는거아니에여?ㅠㄷ
해군 군기가 문제있는거 아닌가? 홋줄은 제일 기초적인건데 담당 간부가 대충 안전의식없이 하다가 애꿎은 병사가 다친건 아닌가? 육군도 군기없어서 강릉사건때 빌빌댔고...북한이 마음먹고 특수부대 보내면 한국군 와해될 듯... - dc App
이 시발련이 아가리 잘도 놀리네 홋줄작업 해본적도 없는새끼가 군기타령 개좆.밥배라도 홋줄작업시에는 다 존나 신경곤두서있는데 사소한 실수하나만해도 지랄지랄을 하고 그날 점호 개불점호하는데 지랄염병이노
다른 사진 보니깐 옆에 사람 누워있는거였어....
와 ㅅㅂ 줄 끊어진것만 봐도 무섭다 ㄷㄷ
ㄹㅇ 엠뷸그냥 승합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