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보니깐 내 예전 내모습 보는거같아서 안타까워서그래
항상 열등감에 찌들어살아서 피해의식이 가득하고
맨날 누군가는 날 싫어하지않을까 난 안될꺼야
난 어차피 쓰레기야하며
사실 누구보다 나한테 따뜻한 한마디가 듣고싶었고
이렇게 자기비하라도하면 왠지 남들이 날 봐줄거같았어
근데 바뀌는건 없더라
대인관계만 나빠지고 사회는 냉정하기에 내말들어주는 사람도없어서 미쳐버리는줄 알았는데
나혼자 골똘히 고민한다고 해결될 문제가아니더라
좆같아도 다른사람들이랑 만나도보고 그러다보면 내가 이제 어떻게 마음가짐을 지녀야하고 어떻게 내자신을 가꿀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볼거다.
너가 군대가서 네 조용히 있다전역할게요 이러는데 솔직히 말이쉽지 절대로 조용히있다가 전역하기쉽지않다.
군대에서 동기도 있을테고 선후임이랑 같이 지내는데 선후임이나 동기로부터 상처도받을테고 화도나고 많이 싸울거다. 좆같은일도 당할거고. 그러면서 좌절하지말고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할지 잘생각해봐
보니깐 너 약간 진지충이란 소리 많이들을거같은데 솔직히 군대에 못된 사람들 많아서 힘들거야.
각오 단단히하고 군대가서 많이 부딪혀봐
정 못하겠으면 뭐 사고치고 나가버리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기도 한데 그건 좋은 방식은 아닌거같아
무튼 넌 잘할거다 화이팅해라
항상 열등감에 찌들어살아서 피해의식이 가득하고
맨날 누군가는 날 싫어하지않을까 난 안될꺼야
난 어차피 쓰레기야하며
사실 누구보다 나한테 따뜻한 한마디가 듣고싶었고
이렇게 자기비하라도하면 왠지 남들이 날 봐줄거같았어
근데 바뀌는건 없더라
대인관계만 나빠지고 사회는 냉정하기에 내말들어주는 사람도없어서 미쳐버리는줄 알았는데
나혼자 골똘히 고민한다고 해결될 문제가아니더라
좆같아도 다른사람들이랑 만나도보고 그러다보면 내가 이제 어떻게 마음가짐을 지녀야하고 어떻게 내자신을 가꿀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볼거다.
너가 군대가서 네 조용히 있다전역할게요 이러는데 솔직히 말이쉽지 절대로 조용히있다가 전역하기쉽지않다.
군대에서 동기도 있을테고 선후임이랑 같이 지내는데 선후임이나 동기로부터 상처도받을테고 화도나고 많이 싸울거다. 좆같은일도 당할거고. 그러면서 좌절하지말고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할지 잘생각해봐
보니깐 너 약간 진지충이란 소리 많이들을거같은데 솔직히 군대에 못된 사람들 많아서 힘들거야.
각오 단단히하고 군대가서 많이 부딪혀봐
정 못하겠으면 뭐 사고치고 나가버리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기도 한데 그건 좋은 방식은 아닌거같아
무튼 넌 잘할거다 화이팅해라
아마 섬이나 208이런 곳에서 근무할 삘
ㄴ 208이 어딘데
씨발새끼야 본문안읽냐
병신 ㅋㅋ
어뢰 자꾸 성균관까고 다니지 말거라~동렬센세가 노하신다~
아니 그런데 해갤이 언제부터 고닉 언급해주는 친목갤이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