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8(일)


토요일 8시차로 서울 가려다 고속버스 놓쳐서 피방에서 롤드걔줴하다 새벽1시에 시외버스 타고 서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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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고터나 서울역 가다가 오랜만에 온 강변역.. 판콘 첫상경의 추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아

5시라 쟈철 안다녀서 버스 첫차 타고 강동으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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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보건소 버스정류장 광고

이쁘게 찍으려고 풀숲 들어갔다 모기 3방 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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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쯔위생일광고도 아직 걸려있길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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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에서 다횬한테 받은 리미티드 제왑봉다리 들고 제왑 함 찍어주고 ㅇ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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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왑사옥앞 택시승강장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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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서울체육중고등학교 버스정류장 광고

이뻤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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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입구역 팬플러스 생일광고

7호선3번출구 개찰구 나와서 건대병원쪽 방향으로 가면 있음



성수역 최애돌 생일광고

IMHERO 다음에 나오는데 뭔가 좀 간지..

이거까지 보고 생카 다들 11시는 되야 열어서 시간 텅비어서

18

하다가 홍대에 3곳 열리니까 일단 홍대로 감 ㅇㅇ..

홍메박에 나연바에서 나연관 꾸며놨다길래 일단 거기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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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7층)에서 부터 겁나 큰 거 걸려있길래 가슴이 웅장해짐 ㄹㅇ..

아 근데 홍메박 들어오자마자 뭔가 익숙한 느낌이 든다 했더니


겨울왕국 싱어롱 조졌던데였군아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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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층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면 또 나봉스 걸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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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층은 엘베부터 시작해서 온 사방이 나봉쓰였다 ㄹㅇ..

9층2관이 나연여워관인거도 마음에 들었고 ㅇㅇ.. 영화 안봐도 올라가서 볼 수 있으니 꼭 가셈 ㄹㅇ..

구경하다 나봉생카 같이 가기로 한 칭기 합류해서 생카돌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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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333

저번에 다현이 생카 열었던 분이 또 열었더라

부산에도 하나 열었던데 부잔가 ㄹㅇ..

저거 pvc카드 잘만들었더라요 ㅇㅇ 열자마자 가서 그런지 디피 덜 되있었는데 최근 사진 보니 더 많이 추가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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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이벤트 디

계단 올라가는데 나봉쓰 입간판 활짝 웃고 있는거 보니 ㄹㅇ설렘..

갔을때 사람 별로 없었는데 선착 다 털린거 보니 이미 다 왔다간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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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단,

나봉쓰케잌 이쁘더라.. 먹는데 죄짓는 기분이었쓰..

근데 카페333<< 여기는 거의 남덕들만 있던데 여기랑 이벤트디는 여덕들만 있는 ㅇㅇ..

원래 생카가 총 6곳인데 일욜에 열었던데가 홍대3 성수1 총 4곳이라 여기까지 보고 성수로 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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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렐리쉬

미팬에서 나봉스 열심히 찍던 그분이 그분이었군아.. 했다 ㄹㅇ..


럭키드로우 5번 깔끔하게 5등 조지고 ㅇㅇ..

응애나봉마카롱<<얘는 어케 먹냐 ㄹㅇ.. 아직도 집에 모셔놓는중..

올공에 후배남돌 5시에 콘한대서 혹여 나봉스 여기 들렀다 콘가지않을까? 싶어서 4시까지 존버했는데

응 나봉쓰는 봉콘갔어~~~!!! ㅋㅋㅋㅋ

나와서 대충 밥먹고 놀다가 내려갔더니 태풍와서 집가는데 우산TWICE번뒤집히고 그랬음..






9/21(수)


부산에 나봉생카 두개 열었다든디 하나는 또 오늘 마감이래서 갈까 하다 5시에 마치고 부산 가도 시간이 안될거 같아서 걍 말아야겠다 생각했는데

참지 못하고 반차를 썻다.

사실 나연이가 오늘 생카 돌 각이어서 서울갈까 생각도 했는데 ktx예매를 미리 안해놔서 왕복10.7은 좀 에바참친거 같아서 걍 부산가기로 함

새벽에 자다깼더니 김다봉스가 버블 보내서 그 이후로 못잤는데 집에서 점심먹고 잠들어서 눈떠보니 3시길래 조졌구나 하고 택시타고 버스터미널 가서 4시차 겨우 탔다.

부산지하철 내려서 걷는데 5분만에 노상방뇨까는 아저씨 봄 가로수가 영양분을 요구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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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칠드아웃커피

카페333에서 나봉생카 연 사람이 여기도 했다

그래서 그런지 pvc카드 없는거 빼고 특전구성품이 같음

카페 있는데 나봉퇴근버블 오길래 아 생카돌러가는구나 직감함 ㄹㅇ서울갈걸

나머지 카페 하나 7시에 전시마감이래서 음료만 쭉빨고 주섬주섬 챙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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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진구 카페모멘트

맨밑에짤이 마감으로 나눔받은거 ㅇㅇ..

여기 오니까 나봉생카 목격짤이랑 사인받은것들 마구 올라오더라 ㄹㅇ배아파뒤지는줄

부산 비오템행사할때 비와서 못볼줄 알고 귀찮아서 안갔는데 나봉스 없는 부산에서 뭐하는건가 하고 살짝 현타? 왔어!

근데 여기 은근 사람 많았음 한 8명? 공방에서 맨날 보던 아조시 있어서 저 사람은 또 뭐지 싶었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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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암돼지갈비

부산 온김에 실친즈<<여기 갔었다길래 와 봄

인생 첫 고깃집 혼밥혼술 해버렸다..

그리구 지효랑 정연인 알겠는디 여기 왜 나봉싸인도 두개나 있냐?

8시반쯤 갔는데 9시반 마감이래서 빨랑 먹고 얼큰하게 취해서 노포가서 뻐스타고 집갔다..



그리고 투어의 마무리는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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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이지 ㄹㅇㅋㅋ

감사합니다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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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리품 모음

이렇게 보니 약간 보람차네..

아무튼 아직 연말은 아니지만 올해 가장 바빴을 나봉쓰야 생일축하해!!

부디 오늘이 널 위한 하루가 되었길 바라고 항상 힘이 되어줘서 고마워 나연아 늘 변함없이 응원할게!! 임여워 임노을 임나봉 임나연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