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부터 시작해 가는곳마다 나연이가 가득했던 홍대메가박스
시간여유가 있었으면 나연여워관에서 영화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던
카페이벤트디에서 나연이친필사인 발견하고 찰칵ㅋㅋ
오며가며 원스들이 많이보였는데 이번에 카페가 여기저기 많다보니
미션수행 임무완수 생캎도장깨기(?) 느낌으로
사진파바박 찍고 특전호다닥 챙긴담에 음료원샷때리고
무브무브무브!하는 모습을 많이봄ㅋㅋ
마지막으로 멀지않은곳에 있던 카페단에서 또 찰칵
급하게 월차내고 서울왔는데 돌아갈길이 삼만리라(소똥)
시간여유가 너무없어서 다른카페며 광고며 다못보고가는게 제일 아쉬웠음..
마카롱은 뭔가 먹어버리긴 아까워서 자연사할때까지 굿즈랑 같이 디스플레이할 생각이었는데 집와서 꺼내보니 이미 너덜너덜해져 있던ㄷㄷㄷ
미아내!ㅜㅜㅜㅜㅜㅜㅜㅜ
여차저차 소소하게 첫 생일투어 다녀왔네요
카페랑 광고 이벤트 등 이것저것 준비해주신분들
너무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당
원스랑 같이 생일이벤트 함께해준 나연이도 너무 고마웡ㅎㅎ
감사합니다!
아쉬웠겠네...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