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징커브 부상 가족문제 제외하고
가장 중요한 동기부여 문제 아닐깡?
서른살 넘은 아재가 조빠지게 트레이닝하는 데는 이유가 있어야지
졸라 힘들게 훈련하자나 매일매일 매일 시헙 죽을만큼 힘들다고하더만
가족부양이라면 어쩔수 없이 ㅈ빠지게 준비해서 ㅈ빠지게 뛰어다니겠지만
커리는 이미 이룰거 다이뤘자나?
연봉만해도 수천억에
인기도 명예도 누릴만큼 다누렸고
최근엔 역대 최고 3점 슈터 못박아버렸지
릅택동처럼 고트를 쫓는게 아니라면
듀란트처럼 릅택동 확실히 제끼고 1인자되고 싶어하는게 아니라면
딱히 동기부여가 될게 있을까?
지금 자기가 생각한 것보다 더 마른것을 이뤘기 때문에 더 그럴듯.
똥카레 건더기들 커리 놓아줘야할 때가 오고 있다.
트레영으로 갈아타는거 춫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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