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방송 MBC는 대한민국 공공의 적이다.
지난 문재인 5년간
소위 공영의 탈을 쓰고 역할을 분담해
MBC는 문재인 정부 정책 홍보에 주력했고
KBS는 민주당 정치 기반 확장에 주력했고
YTN은 민주당 반대 진영 공격에 주력했고
TBS는 민주당 지지 세력 결집에 주력했다.
저 쓰레기 방송들을 견디고 견디다
선량한 국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아
KBS는 수신료 분리 징수로
YTN은 보유 지분 매각으로
TBS는 세금 지원 중단으로
따끔하게 매를 들었다.
쓰레기 방송들 중 MBC만 남았다.
MBC는 대놓고 이재명 똥구녕을 빨며
노골적으로 반대한민국 성향을 드러내고
심지어 종북, 친중 방송임을 숨기지도 않는다.
대한민국 공공의 적 MBC를 이대로 둘 수는 없다.
MBC의 셔터를 내려야 한다.
쓰레기 방송 MBC는 대한민국 공공의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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