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손목사구 맞고 구급차타고 실려갔을때 옆자리에 계시던
누누 굿즈로 도배된
박건우 여성팬분 있던데 진짜 서럽게 우시는거 보고 나도
마음이 ㅈㄴ안좋았다
나중에 소고기 대타로 들어오고 경기 망한줄 알았는데
3번 누누 자리에서 적시타 쳤을때
ㄹㅇ 우시면서 좋아하시더라
그리고 8말에 런 아홉수인거 보고
옆자리 분 위해서라도 고기야 제발 런쳐봐라 기도 하고있었는데
ㄹㅇ 치더라 ㅈㄴ 신기했음 ㄹㅇ 낭만을아는새끼ㅋㅋ
그리고 3연런인줄 알았을때 정신나갈뻔했다 개좋아서ㅋㅋ
파울이어도 재밌긴했음ㅋㅋㅋ
결론 : 팩세웅 씨발새끼
눈물나는거 존나 10000퍼 이해함..
ㅇㅂ 사람 죽었냐 서럽게 울게? 안타까우면 그만이지
울수도 잇지 시발아 그리고 굿즈보니까 ㄹㅇ 박건우 찐팬인것 같은데 구급차실려간거 보면 많이 슬펐겟지
엔씨팬중에 박건우 팬 아닌사람 있겠냐 이해됨
와 근데 나도 ㄹㅇ 가슴아프긴했는데 옆에서 ㄹㅇ ㅈㄴ 서럽게우니깐 나도 더 슬프더라 그래서 고기 잘하길 바랬는데 오늘 ㄹㅇ 누누영혼들어간건지 개잘해서 오늘 하루만 딱 감동먹었다 낭만남자 대고기
ㄹㅇ 팩세웅 개시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