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촌년들 와꾸 이쁜데... 나보다 못난이가 데리고 끼면서 시골틱하게 순수한 사랑 하면서 떡치면서 사는거 훤히 보여서 힘들다.. 서울년들은 못생겨도 악에 받치고 눈깔 드럽게 높고 낭만도 없는년들 태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