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욱은 소식없음
- 한화 fa영입 2명 상한(심우준 엄쎄리) 걸려서 추가영입 불가한데 보상선수로 중견보는 장진혁이 빠져나가면서 싸트설만 피어오르는 중
- 언플이라기도 뭐한 펀치력 어필 기사들만 한두개 뜸
이용찬은 더 감감무소식
- 여긴 B등급이라 현실적으로 이적 힘들지 않을까 싶음(이용찬 데려가면 26번째 선수를 내줘야함)
- 이호준감독은 이용찬 재계약시 선발로 쓰겠다는 구상 밝힘
세줄요약하면
- 새용투 곧 발표, 메디컬중
- 데이비슨은 미국 일본 다긁어봐서 잔류확률 높다봄
- 하트거취가 관건인데 구단은 구애중 스카우트들은 잔류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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