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용찬(36)이 NC 다이노스에 남는다.NC는 24일 이용찬과 2+1년 계약에 합의했다. 총액 규모는 임정호(3년 총액 12억원) 수준에 살짝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뉴스 : 네이버스포츠 뉴스 : 네이버스포츠naver.mehttps://naver.me/xiq9nmPl
2+1 10억?
ㅇㅇㅈ
비싸네
보장액이 얼만지 몰라도 낫배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