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직관 3년차의 주저리 
야구는 초딩때 부터 봤는데 근데 그때는 부산이랑은 완전 끝쪽 동네고 학생이라 직관을 못가봄. 
그러고 엔씨 창단되서 엔씨로 갈아탐 근데 그 당시는 또 취업 준비한다고 역시 방송으로만 보다가 2022년 생애 처음으로 잠실 직관을 가봄..
그때 진짜 천운으로 원정에 렐리다이노스가 왔을 때임.. 야구는 큰 점수차로 젔는데(근때 박세혁이 안타 처서 완전 더 진걸로 암.. 아니 왜 그때 잘하더니 지금 왜이럼?!)그때 이범형 응원단장이 응원 유도가 정말 좋아서 게임 지고 있어도 진짜 열심히 응원 유도를 맛갈나게 해서 직관응원에 대한 좋은 기억이 심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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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는 직관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됨 중계로 볼 때는 크게 지면 채널 돌리는데, 직관은 계속 우리 역전할 수 있게, 따라갈 수있게 응원하자고 하는 이범형 응원단장의 유도와, 직관 팬들과 한소리로 응원하는게 참 좋아서 직관 자주 가게 됬는데..
올해 이범형 응원단장 그만두게 됬다니까. 뭔가 엄청 아쉽다..
다른 곳에서도 응원 잘 하시고, 응원단장님이 와서도 이범형 단장 만큼 잘 응원 유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