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여러가지 입찰이 있겠지만.
입찰은 크게 세가지인거 같다.
1. 전광판 콘덴츠 제작 -> 이게 약 1억원하는거 같음
2. 전광판 운영 -> 이게 2022년엔 분리되었다가 23년부터 응원 및 이벤트 운영과 같이 통합되었음. 이것도 약 1억 이거나 1억 이하로 추정
3. 응원단 구성 이벤트 -> 이건 22년 부터 작년까지 3억 중후반을 계속 유지중.
그래서 결론은
22년이나 25년이나 예산차이는 매년 소폭의 상승은 있지만 1억을 깎았니 어쩌니 이건 아닌거 같음
어디서 작년엔 4.4억인데 올해는 3.5억이라는 글에 낚여서 그랬나 본데.
아래 고닉이 올린거 보면 전광판+응원단은 작년대비 약 1천만원정도 증액되었다.
다만 아래에 썼다시피 올해는 수도권 응원도 강화한다고 하는데 겨우 작년대비 1천만운 증액은 어떻게 보면 조건이 않좋은 조건이여서 이거가지고 좀 말이 많은거 같다.
돈은 동결을 시키고 일은 더 하라는거니 말이 좀 나올수 밖에.
근데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모르지만 예산자체는 작년하고 거의 같아.
누구 말처럼 수도권응원도 가는데 되려 작년대비 1억을 깎았다. 이건 아님.
천온유가 하는게 1, 2번 중에 있나보네
천온유가 전광판 관리 + 유튜브 일껄?
정리추
임금동결인데 일을 더 시킨다? 실질적 삭감이지 - dc App
에휴 걍 이범형 + 스카이로 가지 - dc App
작년 5.6억에서 올해 4.4억으로 줄어들었다던데 - dc App
5.5억은 그건 내가 아까 쓴 글 내용에 있지만 수의계약으로 했을 가능성이 높음.
준거 맞고 딴팀보다도 작은거 맞음
모르겠고 범형이 살려내라ㅠㅠ
제대로 확인해라. 24년에도 전광판은 별도였다. 회사가 다른데.
난 고닉이 올린 조달청 캡쳐본 참고 한거고 거기 추정금액 기준으로 이야기 하는거다. 공고명하고 추청가격 보면 대충 윤곽을 알수가 있지. 확실한건 23년부터 공고명의 내용과 금액은 달라진게 없었다는거. 즉 작년하고 동일한 예산이라는 거지 뭐 돈을 감액하고 그건 아니다. 다만 원정응원 더 하라면서 돈 안올려 준건 어찌보면 문제일수도 있다. 되려 더 증액을 해야지.
역시 선동은 쉽고 해명은 어렵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