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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타임즈 이영미 기자 인터뷰 올라옴 


돈은 두번째고 가족들때문에 미국에 오고싷었던게 컸다


얼마전 데이비슨 집에도 가서 시간 보냈는데 호부지가 아쉬워했다고 말해줬다


야구 외적으로도 창원에서의 삶이 좋았고 엔팬들,코칭스탶,프런트 다들 너무 좋았었다


솔직히 nc 처음으로 올때 mlb로 바로 올수있게 될지 몰랐고 몇 시즌 정도 뛸거라 생각하고 한국 왔는데 이렇게 바로 좋은 기회가 와서 너무 좋았고 영광스럽다


특히 크보에서 좌타자들을 많이 상대해보면서 좌타자들을 상대하는 법에 대해 좀 알게된것같아 좋다


데이비슨 집에서 골든글러브 받았다 너무 감사하다 영광이었다 


크보에서 가장 까다로웠던 타자는 구자욱. 좌타자한테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까다로웠다 그 다음은 김도영,페라자 


한국에서의 경험은 너무 좋았었고 그 경험때문에 여기까지 온것같다 엔씨팬들한테 너무 감사하다 한국시리즈까지 진출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