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무르익으려면 멀었지 그나마 가능성 있는게 작년에 타격은 거의 박건우만큼 해준 천재환랑 어깨 좋은 박시원임
박한결, 한재환은 수비가... 봐줄만은 해야 쓰지ㅋㅋ
작년에 박건우 빠지고 천재환이 버텨준게 그나마 좀 위안이 되었음
칰네 류현진 만리런도 보고 ㅅㅂ ㅈ인권질로 졌지만 그때만큼은 짜릿했음ㅋㅋ
근데 최정원은 대주자도 나가는데 이번에 장창훈이랑 비슷한 툴이라 잘해야함
어쩌면 장창훈은 바로 1군에서 대주자로 쓸 수도 있어보임
장창훈 도루는 잘하긴하는데 순간 판단이 잘돼서 하는 느낌임
박민우처럼 똑똑하게 야구하는 느낌인듯
저번에 엔튜브보니까 장창훈도 내야인데 외야 연습하더만
ㅈㄴ 망주는 넘치네 ㅋㅋ
말주변이 없어서 걍 생각나는데로 적었네
아직 제대로 자리잡은 선수는 없어서 박터지는건아님
ㅇㅇ 그니깐 천재가 수비 좀만 잘해주면 바로 주전일텐데 아쉬움
애매한 애들이 많은 느낌
ㅇㅇ 맞음 한창 박한결 잘할때 타석이랑 수비 좀만 계속 박야놨으면 어땠을까 싶음 시발 ㅈ인권
박한결 수비 ㅈㄴ구린거 맞는데 타격만 보고 경험치 먹일만은 하다고 생각함
ㅇㅈ 상무가면 경험 좀 많이 먹었으면 좋겠음 딱 돌아오면 쓸 수 있게
어차피 개막하고 5월이면 돌돌소고기다 ㅋㅋㅋㅋㅋㅋ
외야가 박터진다면 홍정도는 되던가 아니면 꼴정도는 되어야 유망주때문에 자리없다는 소리나오지 기껏해야 박한결 박시원 이런애들인데 유망주 많긴...
"이재학" "김성욱"
유망주가많다ㄴㄴ 고만고만한 어린애들이 많다ㅇㅇ - dc App
걍 우리만의 망주 아님..? 남들은 쟤들 누군지도 제대로 모르는게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