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초중반 까지만 해도 야구는 지금처럼 엄청나게 인기있는 스포츠가 아니었음. 케이리그보다 좀 더 인기있는정도? 애초에 국내 스포츠 리그 자체가 별로 인기가 없었으니까ㅇㅇ
그러다보니 야구장에 가는 사람들도 보통 뭘 먹으러 간다거나 응원가를 부르러 간다기 보다는 오직 야구 시청과 응원을 위해 간다는 느낌이었음
아미 이런 시기부터 올드팬들은 야구장을 다녔기때문에 다른사람들이 응원가를 열창하고있을때도 아저씨 아줌마들은 그냥 앉아있는걸거임
프로야구 개막 이후 이런 분위기로 크보는 계속 운영되어왔고 신규 야구 유입이 아닌이상 그런 분위기에 익숙해졌을거임
근데 어느순간부터 야구장을 인스타용으로 다니고 먹으러 다니는 애들이 나타남. 물론 그럴수 있음 오히려 그런걸 꼴뵈기 싫어하는게 이상한거지
근데 그게 점점 과해지고 원래도 꼴뵈기싫었던 얼빠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함. 본인 야구본다면서 김도영은 알고 야구 규칙도 제대로 모르는 병신들이 발생하기 시작
그런애들이 야구장 자리를 차지하기 시작하면서 패션야구들이 좇같아진거임
패션야구 개시발 좇같은 애미창녀년들
주절주절 찐따같은말만 적어뒀노 - dc App
뭔 24년 유입 개벌레가 찌껄여놨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년대부터 아줌마 아저씨 안가리고 사직에서 지더라도 신문지 찢어 던지면서 응원 존나했다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지금 개막 매진도 못시키는 마당에 패션야구팬이라도 필요한거 아니냐 ?? ㅋㅋㅋ 갸나 삼성 처럼 예매 빡센곳이면 몰라도 ㅋㅋㅋㅋ 우리가 패션 야구팬 운운하는게 존나 웃김 - dc App
우리는 야구팬 유입에 감사해야지 ㅋㅋㅋㅋ 오히려 흥참동은 유입으로 득보는게 더많음 - dc App
와 개꼰대마인드 소름돋네. 직장에서 만날까봐 무섭다
걔네가 돈벌아다줌 ㅋㅋ
ㅂㅅ같은말을 길게도 적어놨노
1. 패션팬 유입 2. 본인들 입맛대로 구단에 요구 3. 기존팬들 떠남 4. 패션팬들도 질려서 떠남 5. 좆망 확정 장기적으로 봤을때 좋은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