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런 허망한사고로 돌아가신 분을 진심으로 기도하며 애도합니다. 


온갖 뒤통수를 치며 마산아재들에게 모욕감을 주던 창원시는

이제와서 또다시 엔씨다이노스와 엔씨팬들에게 떠넘기려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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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원엔씨파크의 소유주는 창원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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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창원엔씨파크의 안전-시설관리는 창원시설공단이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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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를 비롯한 kbo야구팬들은 그동안 연고지의 각종 행패및악행에 너무나많은 스트레스와 배신감을 받았습니다.

온갖 회유를하지만 막상 프로젝트가 시행되면, 구단에게 덤탱이씌우고 구단에게 각종행정력을 동원해 압박하는 모습을보이며 실망을 거듭했습니다.


현재 매우 심각하고 중대한 사고가 발생하였는데, 관리주체이자 시설소유주인 창원시는 또다시 남탓입니까? 

이용료를 납부받을땐 우리소유다,우리가 시설점검다해준다

라는 식으로 꼬박꼬박 받아먹더니 이런 사고가 발생하니까 공동책임이다,당신들도 관중관리인데 일부책임있지않냐는 식입니까?


Kbo10개구단팬들은 창원시의 무책임한 행태를 매우 비판하며

추후 상황을 지켜볼것입니다. 창원시는 달면먹고 쓰면뱉는 시정잡배같은 행태를 보이지마십시오. 특례시로써 책임감있는 행태를 보이십시오. 100만창원시민들이 분노하고있습니다.

절대 이번사고는 허투루 넘어가지않을겁니다. 우리팬들이 힘을모아 팬과유가족,구단을 지켜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