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는 선수협 차원에서 3일은 애도기간이 필요하다고 KBO에 요청했다고 했다.

양의지는 "나도 아빠로서 또 가장으로서 끔찍한 일이다. 3일 정도 애도 기간을 가졌으면 싶었는데 좀 그렇더라. 선수들끼리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했다. 10개 구단 선수들이 정말 다 같이 마음 아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KBO에서)통보를 하더라. 항상 소통을 한다지만 전혀 그런 게 없었다. KBO 입장도 있겠지만 선수들 마음도 있다. KBO가 좀 더 소통을 했으면 좋겠다"고 아쉬운 측면을 꼬집었다.






접붕이들 : 언냐들 크보가 뭐가 문제라고 크보에도 트럭박은 거임? ㅅㅂ (임선남 커피차때만 화력 불타고 창원시 창원시설공단엔 아무것도 안하고 방구석에서 싸개드립이나 치며)

빨리 야구보고 싶다 




접전드 보고 반성 좀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