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와 nc구단은 28일 "포수 박세혁(35)과 신인왕 투수 문동주(21)를 맞바꾸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젊은 유망주 투수를 다수 보유한 한화는 문동주를 내보내는 대신 박세혁을 데려와 포수 수비와 공격력을 보강하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