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훈련소 동기가 선발로 뛰다니 응원한다 했는데 ㅈㄴ 감동이노 경기로 보니까 존나 반갑네 ㅋㅋ 얘는 진짜 잘 됐으면 좋겠다 37사 23-5기 였나 몇 기인지 기억은 안나고 2소대 김녹원 화이팅
재미있는 썰은 없냐?
재밌는 썰은 아니고 수류탄 던지는 훈련있었는데 소대 별로 가장 멀리 던지는 소대가 통화시간 더 주는 내기가 있었음 거기서 얘 나왔는데 1등하고 소대장이랑 내기해서 이기면 뭐 더 주는거였는데 암튼 이김 연병장 끝에서 끝까지 던지고 바로 박수갈채 가로면에서 가로면 기준으로
야구선수인건 훈련소 중에 알음?
투수 짬바 지리네 던진 걸로 소문났겠다 ㅋㅋ
분대원들이 얘 야구선수라고 호응 존나 해줬음 생활관에서 보통 자기소개 호구조사 하니까 얘기한듯 내기하면서도 소대장한테 2군에서 뛴다고 얘기했었고
야추 크기 알려주고 가는게 매너다
같은 생활관은 아니라 야추는 못 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씹
오늘 승투 함 맥이도
37사면 증평?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