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지훈이가 2군 내려가던 날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 하지만 부족한 점을 알았으니 잘 준비해서 돌아오겠다. 감독님, 저 잊지 말아 주세요" 라며 문자를 보냈다. 립서비스가 아니라 진짜 준비를 잘 해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 친구가 감독에게 문자를 보내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후략)
기특하네 이새끼 ㅋㅋㅋㅋ
근데 언제부터 미떼가 라떼로 바뀐거냐?
이 감독은 지훈이가 2군 내려가던 날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 하지만 부족한 점을 알았으니 잘 준비해서 돌아오겠다. 감독님, 저 잊지 말아 주세요" 라며 문자를 보냈다. 립서비스가 아니라 진짜 준비를 잘 해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 친구가 감독에게 문자를 보내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후략)
기특하네 이새끼 ㅋㅋㅋㅋ
근데 언제부터 미떼가 라떼로 바뀐거냐?
미떼 추
라떼보이;
미떼추
미떼추
개추
와 근데 미떼도 당돌하노ㅋㅋㅋㅋ
저정도 패기는 있어야지 ㅇㅇ 잘할꺼다 미떼야
ㄹㅇㅋㅋ 보기좋노 저 때 심정 잊지 말고 잘 했으면 좋겠다
잘하고 있다 구속도 생각보다 잘 나오고
너 재능있어 이대로만 해 - dc App
와 어리지만 개멋있노
보크로 점수 준 다음날인가 심판 찾아가서 와인드업 보여주면서 뭐 물어보고 했더만 그때부터 마음에 들더라 얘 잘하자 미떼
귀엽고 싹싹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