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daily.co.kr/page/view/2025050917294030579#_PA


이 감독은 지훈이가 2군 내려가던 날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 하지만 부족한 점을 알았으니 잘 준비해서 돌아오겠다. 감독님, 저 잊지 말아 주세요" 라며 문자를 보냈다. 립서비스가 아니라 진짜 준비를 잘 해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 친구가 감독에게 문자를 보내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후략)


기특하네 이새끼 ㅋㅋㅋㅋ

근데 언제부터 미떼가 라떼로 바뀐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