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976b4856ff738ea98bf06d60403048d9f442ad504fc62



서명일 창원시의원은 "지난 3월 NC파크에서는 60㎏ 무게 구조물이 추락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당했다"면서 "사고 이후 보인 책임 떠넘기기식 대응은 대한민국 전역에 창원시에 대한 신뢰를 크게 훼손했다"고 질타했다.

서 의원은 "이번 사고로 시민의 불안, NC다이노스 구단과 신뢰, 지역 상권의 생계까지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고 진단하며 "창원시가 주도적이고 책임 있는 대응과 예산 협조 등을 통해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