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함은 확실히 많이 사라졌다. 그냥 이래저래 해도 난 주전이지? 이런 심정이다. 옆동네 튼동이 존나 부러운게 교만해지면 국대출신이며 고액연봉자며 그런거 상관없이 2군 쳐 보내버린다. 난 솔직히 호부지한테 이런 카리스마 원했는데 이래나 저래나 무조건 2번 박고 내새끼 내아들 우리 주원이 이렇게 대하면 어쩌자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