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ㅈ 원시 ㅄ짓이 극에 달하니 말은 할수 있는데.


죄다 현실성이 없어



울산??  지금 저기 저거 개축해야 하는데 개축할때 까지 시간걸리고


엊그게 경기 못봤음? 당장 5월에도 아지랑이가 피어 오르는데 그상태에서 8월에 경기하면 관중이고 선수 다 죽는다.



어느정도 천연잔디에 그늘이 어느정도 있는 구장이 아니면 거기서 1년내내 야구하기 힘들어


거기다가 접근성이 최악인것도 있고. 이거 해결안하면 갈수 없다.



거기다가 성남??  그래 만든다 쳐.  


성남 어디 붙어있는지 암??  차로 안막히면 잠실야구장까지 10-20분이면 간다. 지하철도 열심히 다니고 광역버스며 일반 버스 빽빽하게 가축수송하는데가 거기야.



즉 교통편도 많고 가깝다. 그럼 성남 사람들 야구 갈증이 있겠음??  이미 대부분 서울 연고 팀 팬들이거나 자기 원래 고향 팬들이겠지.



성남가면 그 팬들 빼와야 되는데 이게 쉽다고 생각하냐??  창원은 과거 롯데에 대한 괴씸함도 있었고 거리도 어느정도 있어서 가능했지.


성남 간다 한들 성남 쪽 팬을 모을수 있을꺼라 생각함??  잠실야구장이 먼것도 아니고. 나같아도 걍 잠실 인기 좋은 범쥐 응원하지 뭐하러 신생 nc 응원하겠냐??



그리고 제일큰거 다른사람 이야기 한거지만 투자비. 이거 어떻게 할래??  nc가 그래도 야구단 한다고 창원에 투자한게 눈에 보이고 안보이는것만 해도 엄청날껄??


근데 이걸 모두다 없던거 처리하고 다시 성남이든 울산 가서 그만큼의 투자를 해야해.  그러면 지금 10년이 지났는데 또 얼마나 오랜 투자를 해야 함?? 그리고 투자한다고 성과가 나올 보장은 있어??  그리고 그 투자비가 과거 기준하고 지금 기준하고 같음??



뭐 자꾸 다른 프로리그 이야기 하는데 프로야구는 프로배구 프로농구 이런거 보다 훨씬 규모가 큰 리그다. 당연히 구단 덩치도 더커. 그래서 움직이기가 쉽지 않아. 아주 초창기 아닌한. 그 엄청난돈 투자금 죄다 0원처리하는게 그게 설령 대기업이라도 쉽지 않아.



그렇다면 매각이 답인데. 매각도 웃긴게 지금 nc 어렵다 하지만 야구단 만큼 그나마 nc입장에서 광고도 되고 어느정도 이미지 세탁할수 있는 수단이 없음


엄청난 광고비 쏟아 붙기 보다는 그냥 유니폼에 패치나 경기장에 광고 테이프 몇개 더 붙히는게 훨씬 효과가 커. 두산도 기업 다날라가기 직전까지도 붙들고 있던게 야구단인데.


이걸 매각한다고?? 




ㅈ원시 개지랄 떠는거 타지역 사는 팬으로써도 개빡칠만 한데. 이전이 그렇게 쉽지는 않아.


그냥 ㅈ원시 욕하고 압박할 용도로는 이런식의 여론이 낫겠지만 현실로 들어가면 또 그렇지도 못하다.



뭔 나무가 걍 땅에 심고 물만 주면 자라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