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폰세 공략의 일등공신, 그리고 김녹원과 호흡을 맞춘 포수 박세혁은 “오늘 제가 안타를 친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김)녹원이가 너무 잘 던져줬다. 흔들릴 법 했는데 너무 잘 버텨줘서 고맙다는 얘기를 해주고 싶다”라면서 “오늘 리그에서 가장 잘 던지는 투수를 상대로 승리했다. 오늘은 우리가 정말 하나로 뭉쳐서 일군 승리다. (박)건우가 안타를 쳐주고 (박)민우도 안타를 쳐줬다. (손)아섭이 형도 뒤에서 힘을 내줬다. 선수단 모두 큰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호준 감독도 이날 승리에 상기됐다. 그는 “오늘 승리는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덕분이다. 타이트한 상황에서도 선수들이 높은 집중력을 보여줬고, 타자들은 상대 에이스인 폰세 선수와 끈질기게 승부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해줬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박세혁을 칭찬했다. 이 감독은 “박세혁 선수가 공격과 수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특히 젊은 투수들을 잘 이끌며 팀 승리의 중심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빡세 인터뷰 좋노 ㅜㅜ
빡세 말 잘하네 좋다 굿굿 이제 계속 잘하자
뻑세 인터뷰는 참 잘함
야구만 잘하면 ㄹㅇ 주장감인 새끼...
인성은 좋다니까..
아섭이햄은 힘만 내긴 했어..
올 빡세
야구실력만 좀더 잘하면 벤클에서도 뒤에서도 주장만큼 든든한 새끼 화이팅이다
오늘은 ㅇㅈ
형준이랑 4/2만 나눠가져도 존나 든든하다
오늘만큼만 해라 - dc App
야구만 잘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