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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승리가 와서 너무 기쁘다.
내려올 때까지 기록은 몰랐다.
특별한 건 없고 상황 따라서 던졌고 텔미 따라서 던졌다.
그 전 경기는 운이 나빴고 컨디션은 좋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그때그때마다 투구를 맞춰서 했다.
폰세나 앤더슨하고 경쟁하는 건 영광이고 나는 팀을 위해서 던진다.
수치화된 목표보다는 본인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는 게 목표다.
NC의 전설적인 외인들이랑 비교하는 것은 큰 영광이다.
와이프 덕분에 한국 적응 잘하고 있고 혹시 아들이 이거 보고 있으면 당장 자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