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의 승리가 와서 너무 기쁘다.
내려올 때까지 기록은 몰랐다.
특별한 건 없고 상황 따라서 던졌고 텔미 따라서 던졌다.
그 전 경기는 운이 나빴고 컨디션은 좋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그때그때마다 투구를 맞춰서 했다.
폰세나 앤더슨하고 경쟁하는 건 영광이고 나는 팀을 위해서 던진다.
수치화된 목표보다는 본인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는 게 목표다.
NC의 전설적인 외인들이랑 비교하는 것은 큰 영광이다.
와이프 덕분에 한국 적응 잘하고 있고 혹시 아들이 이거 보고 있으면 당장 자라.ㅋㅋㅋㅋㅋ
아들래미 ㅋㅋㅋㅋㅋㅋ
이시대의 참된 아버지ㅋㅋㅋ
아들걱정은 대일리 ㅋㅋㅋㅋㅋㅋ
아들 경기 보고 있던데
아들래미 걱정은 라일리 ㅋㅋ
얼굴은 참 젊어보이는데 아들이 나이가 꽤 있단말이지 ㅋㅋㅋㅋ
아들 아직 두돌안됨 나이치고 크긴하더라
아부지 아들 안자던데예ㅋㅋㅋ
아들아
말도 잘하네
타팀들도 전 엔씨 이동욱 감독은 안 쳐주더라 분명 우승했는데도 그냥 바지감독이고 기강 잡기 실패한 감독 이미지가 크더라 사실 엔팬 중에서도 분명 우승감독인데 안 좋아하는 사람 꽤 많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