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친구랑 큰맘먹고 테이블 가서 후라도정식(짜장면+볶음밥)+덴뿌라 사감 

4인테이블이었는데 옆에 앉은 접대팬 커플이 식어빠진 겆척 떡볶이 하나 먹으면서 우리 음식 뜯는거 부럽게 보길래 나눠줬더니 

요아정 시켜줘서 넷이 1인1요아정 먹었음 
급 친해져서 단톡도 만들고 다음엔 창원가자고 약속함 
아직도 김휘집이 뭐 하면 톡 보내시더라  
물론 원종현 등판할때도 톡 보냄 
아직 창원은 못갔는데 지난주에 다시 넷이 겆척 접대전 보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