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리가 외인 에이스 계보를 이어간다. 연일 호투를 펼친다. 앞선 세 선수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성과를 낸다. 그러나 ML 복귀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현재에 집중하겠다”는 각오다. 그는 “NC에서 활약한 외국인 투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고 미국으로 돌아간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도 “ML 복귀는 생각하지 않는다. NC 승리만을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