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악감정없음 칰붕이들에겐


근데 전국구로 다 돌아봐도 난 칰구장이 어나더레벨이라고 생각함


볼파크 이전에는 나는 행복합니다 << 라는 우리팀이 꼴아박아도 난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멋쟁이 팬 역할에 취해서 원정석에서 지랄하는 새끼들 대부분인 느낌 본인에게 취해서 주변을 못봄 전부 지를 째려봐도 뭐 어때?하고 신나있음


꼴7도 상당하다지만 얘넨 아 존나 짜증난다 선에서 끝남... 머전은 걍 전투의지도 상실하게 만들어버림 멍청이는 안팬다 딱 이 생각

근데 주변에 나빼고 다 멍청이여봐라 사람이 맥이 풀림 이 병신들은 대체 뭐지? 라는 생각 존나 들게 됨


볼파크 이전하고 가봤을땐 더 개지랄남ㅋㅋㅋㅋ 다른 친구따라 칰이랑 붙는 다른 구장도 놀러갔었는데 기함을 토했음

올해는 성적도 잘나오겠다 에라 모르겠다 식으로 지들 좆대로 행동함 


애들이야 그럴 수 있음 근데 칰팬들은 남녀노소 그 누구도 가리지않고 다같이 개지랄중임 그 사이에 있다보면 와 진짜 병신같다 여긴 어디고 나는 누구지? 하고 자아성찰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