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 레이스 (김주원, 배재환, NC팬 가족)
1라운드만에 광탈
근데 마지막 어머니들 공 잘 던지시던데 ㄷㄷ
키움 어머니는 원 바운드로도 맞추더라 ㅋㅋㅋ
배재환 입장
김형준 입장
김주원 입장 (감추선수)
박민우 입장 (베스트 12)
박건우 입장 (베스트 12)
나눔 선수단 도열 + 마스코트
사천에 살면 년 1회 볼 수 있는 익숙한 에어쇼
'휘친자' 박민우의 등장
모교 이름에 먹칠 할 수 없다! 초구 안타로 출루하는 휘문박
박건우는 준비 안 했나? 했는데
다음 타석에 누누브라더스 패트와 매트 연기 ㅋㅋㅋㅋ
박민우 빠지는거 보고 뭐지? 했는데 다 계획이 있었구나
채은성 우플 때 역돌격은 예상 못해서 찍지도 못함 ㅋㅋㅋㅋ
1이닝 삭제 배동렬
ㅅㅂ 랜디, 턱돌이 ㅋㅋㅋㅋ
사심? 채우는 단디
음 접지원
클리닝 타임 하솜공주
1갤주? ㅋㅋㅋㅋ
나중에 짭찬이랑 포지션 교체함
상대 포수와 심판에게 까지 감자를 나눠주는 갤주 ㅋㅋㅋ
타석 결과는 늘 먹던 정품 떨공삼
김형준은 포수로 출전
드림팀은 지타 소멸 후 마지막에 야수가 없었는지
박영현 그대로 타석에 등장
김서현
9회 등판 - 우당탕탕 - 세이브 ㅋㅋㅋㅋ
불꽃놀이 찍다가 휴대폰 배터리 사망
박건우 선수 베스트 수비상 축하드립니다.
첫 올스타전 이었는데
홍창화 한화 응원단장님이 신경 많이 쓰셨는지 팀 응원가 최대한 골고루에
8회에 육성응원 때 새 타자 등장하니까 안 하고 등장곡 + 응원가 해줬고
편파적이거나 그런 건 없어서 좋았음
드림팀도 KT 김주일 단장이었는데 골고루 쓰더라
우리팀 타자 응원가 주위 타팀팬들이 어렵다더라
(박건우, 김주원)
타팀 응원가 합법적으로 야구장에서 부르고
좋은 응원가들 같이 부르니 좋았음
김태군 홈런치고 위하여 나온건 ㅋㅋㅋㅋ
워터존도 어제와 다르게 앞 열이라서 충분히 다 맞기도 했고
박동원, 박해민 등 타팀 선수들 우리팀 체험하는거 보는것도 재밌는 요소였음
다만 클리닝 타임 때 가수선택은 아쉬운 부분이 있었음
신나는 곡도 아니고 앞에 신나는곡 2개 하고 하니까 분위기 다운됨
후기는 여기서 마무리하고
저는 조심히 내려가는 일만 남았네요
다음주 토요일 광주 KIA전에서 뵙겠습니다!
후기추+우리팀응원가존나어렵긴함 ㅅㅂ
그나마 박민우, 김형준이 단순했는데 박민우 1타석, 김형준 수비만 출장이니... 아쉬울 뿐
고생추 와 시발 기둥 좆같이도 굵네 선수 잘 안 보일거같은데
투수가 안 보여 ㅋㅋㅋㅋ
패트와매트 직관 개부럽노
후기추
와 자리 좋다 어떻게 잡았냐
한 명으로 돌리니까 연석 사이에 운 좋게 낀듯?
부럽노
나도 직관갔는데 박민우 응원가 1회만 부르고 교체되어서 끝나버린게 아쉬웠음. 그때 잠깐이지만 떼창 존나 지렸는데...
ㄹㅇ 휘친자 퍼포한다고 등장곡도 스킵했는데 다음 타석에 등장곡 먼저 틀었는데 대타나옴 ㅋㅋㅋ
직관추 고생했다
직관추 - dc App
이거랑 상관없는얘기긴한데 치킨야구장 엔팍이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2,3층 광고 붙어있는거 미관상 괜찮음? 난 안가봐서
안 붙어있는 엔팍을 주로 보니까 덕지덕지 붙어있다는 느낌은 있는데 신경쓰이진 않는 정도? 원정석 쪽에서는 리본 전광판 볼 일이 없기도 하고(1루쪽엔 응원가사만 나옴, 스코어나 시계없음) 배경색을 통일하던가(주황?) 비슷한 색으로 이어지게 배치하면 더 보기 좋았을듯(스폰서 대표색 + 돈 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