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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사실 전년도 시즌 끝나고 하려고 계획만 하다 못했는데.
역시 지루함은 모든 창작의 원천이 맞는 것 같습니다.
1. 보시다보면, 칭찬스티커가 몇 장 비는 것 같다는 생각 드실겁니다. 네. 며칠 빼먹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정확합니다
2. 산뜻한 일요일의 마지막으로 향하는 시간, 이 글이 남은 주말을 개엔씨의 이번 전반기가 어땠는지 추억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댓글창은 여러분의 공간
3. 아울러, 부족한 퀄리티와 기록 오류 이슈, 지각이슈 등이 있음에도 해당 컨텐츠에 개추와 댓글 박아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에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서 계속 챙기고 있습니다.
사설이 길었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개엔씨 파이팅
P.s.
개엔씨의 가을을 욕심가득히 간절히 존나게 바라는 입장에서
창모야 준영아 두목님 하반기 폼 좋게 복귀해 개엔씨의 투수진을 제발 책임져줘 제발
- dc official App
나도 가을 바라긴 하는데 그냥 지금처럼 계속 포기안하고 악착같이 성장한 모습만 보여줘
모음집 좋노 이래보니까 좌측 위 구석이나 어디에 작게 날짜 적는 것도 ㄱㅊ을듯 후반기도 파이팅
괜찮은 듯. 후반기부터 같이 기재함 - dc App
75승 이상 고고헛
매번 잘 만들어줘서 감사추
항상 고마운 칭찬스티커엔붕이!! 하반기엔 더 자주보자
마지막 시리즈가 패륜 시리즈. 딸은 애비 패고 아들은 엄마패고 ㅋㅋㅋ
정성추
매일 보고싶네
스티커를 경기마다 올려줄 수는 있음. 농담좀 하자먄 승리일지, 무캐기일지, 패배일지는 모른다는 게 문제 ㅋㅋ. - dc App
구창모 진짜 오긴하는거냐 ㅅㅂ ㅋㅋㅋㅋ
이게 어려워 로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