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일부 창원 연고지팬들한테도 분노하게 됨
창단 그 시기부터 지역단체 및 정치인들 갑질이 얼마나 심했는지 모를 수가 없음
그 절정이 올해 안타까운 사고이고
갑질을 넘어서 구장내 사망사고라는 전무후무한 사고의 책임을 거짓으로 구단에 넘긴거임
타지역민이라 창원에 애정 1도 없음
나라 끝에서 끝인 거리의 구단 응원 당연히 수도권팀 응원하는거보다 훨씬 불편함
그래서 일부 창원연고지 팬들이 가까운 지역에 야구단이 없어지는 불편함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는건 당연히 이해함
근데 이전 하는게 팬을 버리는 배신이라는 말은 10년간 창원과 구단의 역사를 모른척하고 내뱉는 말이라 어처구니가 없음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이 엔씨 팬일 수는 없음
단지 자기고향 집 근처 야구단일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