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갑질하고 약속 어기고 지킨 약속도 없고


심지어 그동안 돈도 더 뜯어냈고


사고나자 책임을 구단에 전부 전가하려다 뽀록났고


그 후 대처도 구단이 알아서 하라고 했고 경기 하든말든 나몰라라


그래서 구단이 경기 속행시키려고 애쓰는 동안 걍 불구경했고


마치 구단이 보고도 안 하도 창문 공사한 것처럼 기사냈고(실제론 보고함)


아주 좆같은 짓이란 짓는 다했는데


이제와서 연고지 이전한다니까 고개 숙이는 거잖음?


구단이 이 상황에서 다른 지자체와 저울질하며 구단에 유리한 방향을 고심하는게


대체 왜 실망스러운 일이고 화가날 일임?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려면 공정하게 해라.


그리고 사업적 이득이 되는 결정은 도덕이나 윤리의 문제도 아냐


진짜 윤리적 문제는 창원시가 일으킨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