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탈때마다 사인볼이 자리에 있는게 아니라 웬 박스에 손 넣어서 직접 뽑게함.
취지는 좋은데 다른공 매직 흔적이 여기저기 묻어서 공이 좀 지저분해보임
메이저 선수 말고 마이너 선수 공도 있음. 내 공은 번호 안 적은 마이너 투수더라
2. 12시에 출발하는데 서울 빠져나갈때 밀려서 그런지 4시반쯤 도착함.
도착장소는 주차장 차량 빠지는길. 마산야구장 옆.
탈 때도 거기 가서 탐.
어차피 탄 버스 그대로 타고 올라가는거라 짐같은건 놔두고 편하게 보러가
3. 패키지문구엔 게임 종료 후에 출발이라고 해서 수훈선수 인터뷰도 못보고 빨리 나왔는데 괜히 빨리 나왔더라
사실상 수훈선수 인터뷰 끝날때까지 대기하던것 같았음
1루 외야측으로 나오면 금방이라 걱정 ㄴㄴ
버스라서 그런가 차도 금방금방 빠짐
4. 이틀연속(토,일) 가는 사람은 토요일 돌아가는 버스엔 안 타는데
그래서 중간중간 빈자리가 있었음
5. 1루 자리는 105에서 왼쪽 복도칸부터 시작하는듯
내가 빨리 선택한건지 1,2번 주더라.
응원단장 땀구멍은 안보이고 치어리더는 보임. 진짜 가까움
5~8열 사이라고 생각해라
6. 식음료 쿠폰은 5000원씩 3장 주는데 한꺼번에 써도 됨.
대신 사용할 수 있는 곳은 노랑통닭, 북촌손만두, 공룡상회로 한정
사실 거기서 3만원 다 털었어도 너무 더워서 코아양과 밀쉐도 먹고 얼음컵에 생수에 아이스 커피도 시켜마시니까 매점들 입장에선 사람 안오는것보단 이득인듯
7. 엄청 더웠는데 그래도 못갈정도는 아니었고 사람 별로 없어서 직관하는 입장에선 여유로워 좋았음
만약 다음 패키지가 또 있으면 토,일 연속으로 가볼까 생각함
버스 자리 안태우는거 보면 연속으로 가면 왕복비용 좀 환불해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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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올라가는 버스는 수훈선수 인터뷰까지 적당히 보고 타러가도 됨
2. 식음료 쿠폰은 노랑통닭 북촌손만두 공룡상회 한정. 어차피 더 사먹게될 것
3. 만족도 좋음. 스케쥴 맞으면 또 보러가고싶음
ㅎㄱㅊ
ㄱㅊ 근데 좌석 이번에 거의 다 참? 담에 해보고 싶어서
일단 내가봣을땐 토요일은 이미 매진이고 일욜은 몰겠네. 지금 올라가는중인데 예상 도착시간 1시다 보니 출근해야하는 사람들에겐 현실적으로 일욜이 어럽긴 함
몇명 탔노?
토욜은 다 탄듯?
오 인기 많구나
싸인볼 빼고는 다 괜춘하네
ㅇㅇ 일단 더운곳에 두면 안되는 짐들 놓고 갈수있는 자리가 있다는점이 좋다. 쫄려하면서 마산역 달리기 안해도 되고
늦은 댓글이라 볼지는 모르겟는데.. 1대는 오바아님? 2~3대는 해주지 좀 ㅠ
콱)다음주에 타는데 정보 갓맙다
콱) 후기 갓맙다 담주에 가는데 일찍 나와야되나 걱정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