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듣기조차 거북한 멜로디면 문제가 심각한 거지만)
응원가는 듣기 좋은 멜로디보다는
무조건
따라 부르기 좋은 멜로디가 최우선이 되어야 함..
그래서 이번 신규 응원가들이 개구리단 거임
샤워할 때 틀어놓고 흥얼거리기엔 가사 적당히 있고 멜로디 산뜻한 게 좋을 수 있겠지만… 이딴식으로 음은 높고 가사는 복잡하게 만들면 안 그래도 떼창 ㅈ도 안 되는 홈에서 ㄹㅇ 앰프 소리밖에 안 들림
당장 반응 좋은 데이비슨 응원가나, 도태훈 응원가 생각해보면
가사라곤 이름이랑 안타, 오오오 밖에 안나오잔슴..
우수 사례가 있는데 왜 계속 무슨 동요 출품하는 거 마냥 ㅈ같은 멜로디곡 만드는지 이해가 안 간다
개좆씨 응원가 대부분이 그럼 ㅇㅇ
동파서블이나 김종호 응원가 개구려도 따라부르기쉬워서 많이 따라불렀음
동파서블..은 몰라도 김종호 구/신 응원가는 확실히 따라부르기 좋았음. 유치해도 앰프 소리밖에 안 나는 것보다는 훨씬 낫고. 그렇다고 지금 응원가가 유치하지 않은 것도 아님 ㅋㅋㅋ
이미 중독됐는데
ㄹㅇ 음원으로 쳐 들으면서 좋은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정작 응원가로써 따라 부를 수 있는 기능은 ㅈ도 못하는데 ㅋㅋ
안무도 좆같음 별 그리는 거랑 뒤돌았다 안타 ㅇㅈㄹ 하는 거 좁아터졌는데 어케 하라는 건지 모르겠더라
ㅇㅈㅋㅋㅋㅋㅋ 치어리더 말고 누가 하냐
이제 몸 숙이고 위로 손 드는거로 바뀜 ㅋㅋ
솔직히 떼창하기 힘든건 맞음 ㅇㅇ개엔씨응원가가 - dc App
데이비슨, 도태훈 같이 우수사례가 있는데도 정반대로 가는 게 열 받음…
데이비슨 타석 유독큼 ㅇㅇ부르기쉽고 반복적이니 떼창 하기 ㄱㅊ고 딴애들보면 ~~~“안타” << 이부분만 큼 ㅇㅇ 좀 많이 아쉽다 ,, 저렇게 간단하면 얼마나좋냐 .. 꼴만봐도 .. 적당하고 좋은듯 - dc App
솔직히 응원가 만드는 것만 놓고 보면 임가 아래임 ㅋㅋㅋ
지금 단장도 임가야
맞다 복잡할수록 병신임 만화 주제가 그만좀 만들었으면
ㄹㅇ
알포드 응원가가 모범사례인듯
앤써니 알포드 야이야이야~
데이비슨 도태훈처럼 무지성으로 부를 수 있어야 하는데 가사 생각하게 만드는 곡은 별로다
종덕이는 ㅈ목 안 하냐? 누가 연락좀 해줘라
휘집신이 중독 된 전민재 응원가 맹키로
제발 이글좀 봤으면좋겠다
권희동
베탄코트 오오
뜨벌 것 니 생각은 일기장에나 써라. 인생 젖도 이뤄낸 거 없을 거 같은 넘이 세상 다 아는 척 오지구만.
다이노스 서호철 오오오오오 안타 어디갔노
종덕이가 만드는 응원가 다 족같이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