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듣기조차 거북한 멜로디면 문제가 심각한 거지만)


응원가는 듣기 좋은 멜로디보다는 

무조건

따라 부르기 좋은 멜로디가 최우선이 되어야 함..


그래서 이번 신규 응원가들이 개구리단 거임

샤워할 때 틀어놓고 흥얼거리기엔 가사 적당히 있고 멜로디 산뜻한 게 좋을 수 있겠지만… 이딴식으로 음은 높고 가사는 복잡하게 만들면 안 그래도 떼창 ㅈ도 안 되는 홈에서 ㄹㅇ 앰프 소리밖에 안 들림


당장 반응 좋은 데이비슨 응원가나, 도태훈 응원가 생각해보면

가사라곤 이름이랑 안타, 오오오 밖에 안나오잔슴..

우수 사례가 있는데 왜 계속 무슨 동요 출품하는 거 마냥 ㅈ같은 멜로디곡 만드는지 이해가 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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