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팍 좋아해서 매년 한두번씩 직관오는데 


5월에도 그렇고 , 이번에도 잘 즐기고 놀고 먹고 간다. 


뭔가 사건사고가 많은 3연전이었지만(주석이 일은 미안했다..)


만나는 택시기사님, 식당사장님들 다 친절하시고


응원이랑 위로??도  많이 해주셔서 더 기억이 남는다. 


자주 보다보니 차애팀이 너네가 되버림ㅋ


가을야구 같이 가자! 


내년에 또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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