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잘 안 봤던 사람들은


신영우 기록지보고 제구레기는 물론이고 멘탈도 약해서 볼질을 미친듯이 하는 거 아니겠느냐라고 넘겨 짚겠지만



신영우 경기 다보고, 덕아웃 모습을 지켜보는 내 입장에서는


멘탈은 정말 나무랄데없이 성숙하고 심지가 굳건하는 것이다.



볼질 처하고 , 사구 맞추고 그래도 마운드에서 땀 삐질삐질, 안절부절 못한 느낌을 본적이 전혀 없었음



작년 0이닝 강판 경기에서도 마운드에서 내려올 때, 덕아웃에 있을 때 표정을 보면 자기 자신을 자책한다거나


풀이 죽어 있다거나 그런거 없이 선배들 얘기들으면서 그립 만져가면서 싱글벙글하고 있더라



이 느낌이 눈치없고 경계선 지능장애 같은 게 아니라 안 좋은 것은 빨리 털어버리고 그 다음을 준비하는 사람의 느낌이 강했음


 예전 제구레기 였던  노로호 나  한재승 과 멘탈 비교할 정도는 전혀 아니고 컨트롤은 좋지만 마운드에서 감정기복이 좀 있는 신민혁보다 멘탈이



 더 나은거 같음



여러 인터뷰를 봐도 나이에 비해 굉장히 성숙한거 같고, 학교 다닐때 공부도 운동부치고 잘했던 것을 보면 어릴때부터 집에서 교육을 


잘 받은 거 같더라



그래서 결론은 십알 신영우 이색기는 그냥 직구 제구만 잡으면 완성인데 그게 존니 어렵네 진짜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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