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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부러진 상태로 홈런 → 감독 눈물, 사라진 국대 안방마님 수술한다


김형준은 오는 16일 부러진 부위 유구골 제거술을 받을 예정이다. 수술을 받은 후 회복 기간을 거쳐 재활에 돌입하고, 재활 기간은 약 2개월이 예상된다.

다행히 내년 시즌 준비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연말까지 수술 부위 회복을 끝내면, 내년초부터는 다시 정상적으로 훈련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대표팀 차출은 불발됐지만 내년초 스프링캠프 정상 합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목표로 쉬면서 다시 몸을 완벽하게 만들어가는 것이 최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