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당시 김형준 NC 스카우트팀장은 고준휘에 대해 "레그킥을 활용해 타석에서 적극적인 스윙을 구사하는 타자다. 강한 스윙에도 상·하체 중심이 안정적이며, 우수한 콘택트 능력을 바탕으로 변화구 대응이나 코스별 어프로치 타격을 통해 인플레이 타구를 만드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고준휘는 자신에 대해 "나의 강점은 외야수로서 갖추어야 할 능력을 고루 갖춘 점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열심히 노력해서 다음 시즌 창원NC파크(엔팍)에서 팬분들께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기대한다
흐흐흐 준휘야
타격 맛도리긴 하더라
준휘야 빨리 보자
외야 허벌인데 자리 하나 녹진하게 잡자
주니주니
알테어만큼 커다오 - dc App
알테어는 수비를 박해민 이상으로 하면서 홈런을 30개씩 쳤던 애인데 토종은 불가능이라고 봄 유연성, 운동신경 이런게 못따라옴 현실은 최근 중견용병이었던 마틴, 소크라테스 민큼 크기도 존나 힘듦 애초에 얘네 둘보다도 잘했던 중견 토종이 이정후 정도 밖에 없는데
@ㅇㅇ(123.248) 아니 그냥 그렇게 크길바라는거도 문제가 있냐 애런저지처럼 커줘이런건데ㅋㅋㅋ
@ㅇㅇ(123.248) 동의함 그리고 농담식이니까 농담으로 받아들여줘~ - dc App
@ㅇㅇ(123.248) 와 얘는..
@ㅇㅇ(123.248) 걍 뭐라말해줘야할지 모르겠다.. 힘들때 바람도 좀 쐬고
와라
중견망주는 대환영이지
잘커라~~
무럭무럭 크려무나
팬들이 뭘 원하는지 아는 난놈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