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시장 반응이 예상했던 만큼 뜨겁지 않다는 점이다. 김재환의 유력 행선지로 꼽혔던 영남권 구단들 대부분이 영입 의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FA 시장에서 사실상 철수한 NC 다이노스 역시 마찬가지다. NC는 이미 권희동, 박건우, 이우성, 최정원, 천재환 등 외야 자원이 풍부하고 타선의 힘도 강해 장타 원툴인 외부 영입 선수를 굳이 필요로 하지 않는 상황이다. 김재환이 2025시즌 연봉(10억원)과 비슷한 두산의 조건을 마다하고 팀을 떠난 만큼 그 이상의 제안을 해야 계약이 가능할 텐데, 이는 단돈 몇천만원도 허투루 쓰지 않으려는 최근 NC의 기조와도 맞지 않는다.
이팀은 저런기사나 썰쟁이들 못 믿겠음 - dc App
그건 니가 약쟁이 데려오고싶어서 그렇지
쓱재환 ㄷㄷ - dc App
연10억은 무리지 ㅋㅋ
내가 안산다고 몇번 말했는데 ㅋㅋㅋ - dc App
안산다고ㅋㅋ
약 << 천인공노할 만행이면 개추ㅋㅋㅋㅋ
잘했다 임선남 접사갤 존나 이해안됐는데
이기사 뜨고 접사 선동 싹 없어짐 ㅡㅡ 에이전시 알바 개새끼들 ㅋㅋㅋ
자의식 과잉 역하누
ㄲㅂ 그래도 하루 동안 즐거웠다
아 약어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