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eb867eb6816af73ae9e9b01784256972c63488928485142fa270f223e8d389afb700a836a402e80b9dce19487efecb0818cbaf6704782272e59f385f71


김휘집은 "어떻게 할지 목표는 갖고 들어왔다.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방향성을 최대한 라인드라이브로 타격하는 것으로 잡았다. 힘들 때는 그냥 라인드라이브로 치자, 이게 제일 크다. 최대한 몸을 중심이 나가지 않게 갖다 놓고 칠 수 있게 그런 작업을 했다. 덤비지 않고 뒤에서 치도록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김휘집은 이에 "진짜 A급 선수들이나 그러는 것이다. 야구는 매일 하는 스포츠니까.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시즌 끝나고 도미니카리그에서 뛰기도 하지 않나"라며 본인은 쉴 때가 아니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