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집은 "어떻게 할지 목표는 갖고 들어왔다.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방향성을 최대한 라인드라이브로 타격하는 것으로 잡았다. 힘들 때는 그냥 라인드라이브로 치자, 이게 제일 크다. 최대한 몸을 중심이 나가지 않게 갖다 놓고 칠 수 있게 그런 작업을 했다. 덤비지 않고 뒤에서 치도록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김휘집은 이에 "진짜 A급 선수들이나 그러는 것이다. 야구는 매일 하는 스포츠니까.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시즌 끝나고 도미니카리그에서 뛰기도 하지 않나"라며 본인은 쉴 때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또 초반에 좆박을거 같은 소리하는구나 휘집아... - dc App
그런 무서운 말은 ㄴㄴ..
깔게없다 집집 - dc App
아오 시발새끼 이뻐 죽겠네
어떻게 저런말만 쏙쏙 골라서 하냐 시발럼 ㅈㄴ이쁘네 진짜
기사보니 이호준이 준비 잘해왔다고 칭찬했네ㅋㅋㅋㅋ
멘탈하나는 갓이네
내년전반기 꼴아박으면 군머가야해서 열심히 해야함ㅋㅋ
접집이는 원래부터 우리아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