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바꿔먹고
박세혁 바꿔먹고
2차드랩으로 7억먹고
최원준 보상금 낭낭하게 먹고

데이비슨 1+1 계약파기 후 재계약
라일리도 납득가능한 금액으로 재계약
난쟁이전형으로 토다 나츠키 적당하게 데려오고
커티스 테일러도 적당하게 데려오고

결국 데이비슨 라일리 잘 구슬려서 샐캡한도 185만달러 최대한 확보함
(페디가 185만에도 안온건 본인 선택이니 어쩔수없음)

그저 쌀먹행보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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