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10월 시의회 본회의때 나가리된 상황임
- 정순욱 : 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 지원조례 본회의 올리려고 함
- 손태화 : 천억넘는 예산 지원조례라 절차상 문제삼으며 미루자함
이대로 서로 책임 미루면서 두달 흐르고 기사 뜸
처리일정 아직 못잡고있음
본회의는 12월 1월에 있는데 일정이 안 잡힌건
시의회 운영위가 상정의 책임소재를 명확히 하지 않아서라 추정?됨
아니면 의장이 올리고싶지 않은 걸까?
아래는 창원시의회 운영위 홈페이지고 프로필 들어가면 사무실 연락처같은거 다 나옴 혹 관심있는 아재들있으면 함 문의 부탁ㅠ
걍 떠나야 정신차리겠지 머
서로 미루는 상황인가ㅋㅋㅋ
제대로 뭘 해줄 거란 기대도 안해서 실망도 없는
이러다 지방선거 다가오면 흐지부지되고 nc는 그때 진짜 연고 이전하겠지 에휴
창원은 붙잡고 싶은 맘이 없어 보이니 떠나면 됨 ㅇㅇ
안그래도 창원 인구 감소해서 특례시도 반납하고 가라앉고 있으니 이참에 탈출각임
좀 전향적으로 구나 싶더만 똑같노 내년 넘어가면 지방선거땜에 시끄러워서 흐지부지될거 뻔한데 일안하고 뭐하냐 대체 저러니 창원에서 뜰려고 하지
nc 여론도 연고 이전에 전국적으로 지지받고 있으니 수도권 아니더라도 이전할 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