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궁내 1선발은 신민혁이다
2 딸기가 로테이션을 돌고 있다 
3 텔미가 2스트라잌 이후 또또또 몸쪽 높은 볼에 헛스윙질 
4 김휘집의 작년은 플루크시즌이었다 
5 데이빗슨 말고 아무도 홈런을 못치는 타선이다 
6 권희동이 1할대 타율에 3할대 출루율을 보인다  
7 용투가 특정팀에 줘터지고 있다
(로건 슥에 쿠세 읽혀서 개맞듯이 맞고, 해커는 돡한테 맨날 털렸고...) 
8 박민우의 에이징커브 
9 연고지 이전으로 안팎으로 시끄럽다 
10 박건우가 두산으로 낭만을 찾아간다 
11 건강한 구창모는 소설 속의 이야기다 
12 이 모든게 현실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