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는 루버 수리 과정에서 구단의 책임이 있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우리에게 그 소식이 새로운 소식은 아니다. 사고 발생 직후 수사기관이 수사를 개시한 시점에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을 모두 알렸고 담당 직원은 수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또 “수사가 진행되는 상황이라 모두 공개할 수는 없지만 지난 2022년 말 콘트리트벽 여러 개와 여러 군데 창문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창원시설공단에 깨진 콘트리벽과 창문 보수를 요청했지만 콘트리트벽은 수리해주겠지만 창문은 관리 영역이 아니니 구단이 자체 수리하라는 답을 받았다. 유리 공사가 완료된 후 2023년 초 창원시설공단이 진행한 정밀 안전 점검과 이후 정기 안전 점검 등에서 보수한 유리창을 포함해 특이사항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저때 수리하고 보고도 했고 수리한곳 안전검사까지 진행한거니 - dc App
@ㅇㅇ(124.51) http://m.site.naver.com/20Xwj
사고발생직후 알린거면 답나오노
창원시설공단이 진행한 정밀 안전 점검과 이후 정기 안전 점검 등에서 보수한 유리창을 포함해 특이사항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 = 시설공단 일 제대로 안 함ㅇㅇ
맞음ㅋ
저게 사실이면 구단과실 거의없음 - dc App
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