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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진짜 가족이 었습니다. 투수쪽은 루친, 타자 쪽은 데이비슨 이 두 선수가 가족처럼 느껴지네요. 페디, 테임즈 등 실력자는 많았지만 실력외에 뭔가 더 끈끈한 정이 있는 것 같아요. 루친스키만 보면 울컥합니다. 먼 훗날 박민우 감독 루친 투수코치 조합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