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38번이 공석이어서 작년까지 썼던 4라+5천만원을 받고 내어준 추억과 낭만 가득한 창단멤버 소고기 김성욱 38번을 달면 잘할거라고 기대했고 잠시 반짝했지만 그 잠시동안 행복했다 늘 유망주 타이틀을 달고 살던 소고기가 드디어 주전 중견수를 먹나 했다.. 성욱아 쓱에서 더 이쁨 받으면서 더 잘해라.. 대신 친정팀 빼고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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