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잘하는 선수니까, 와카에서 직접 좆같이 당해본 입장에서 갔으면 좋겠다는 입장인데
요즘 보면 뭔가 사람들이 구창모가 '잘해서' 갔으면 좋겠다기보단 '괘씸해서, 좆같아서' 같은 느낌으로 자꾸 구창모 차출해라고 하니까 뭔가 좀 그럼
나도 구창모 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은 하는데 좀 악에 받쳐 있는 사람들이랑 똑같은 놈으로 보일까봐 말을 못꺼내겠음
가서 나라를 빛내라 이런것도 아니고 존나 괘씸한새끼 죗값을 치뤄라 이러고들 있으니까 말 꺼내기 무섭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