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이 상대한 첫 타자가 KIA 간판스타 김도영이었다. 풀카운트서 6구 138km 투심으로 헛스윙 삼진을 잡았다. 이를 두고 이호준 감독은 “도영이 삼진 잡을 때 웃겨가지고. 마운드 발판에서 미끄러져 가지고, 공을 스윽 놨는데요, 원래 투심이 148km이 나와야 하는데 138km이 나왔다. ‘이건 무슨 구종이야’ 그랬다”했다.그러면서 웃더니 “자연산 체인지업이 됐다. 얘가 스위퍼가 120km대 후반에서 130km대 초반, 투심은 145km에서 148km이고. 138km까지 공이 없는 애인데 자연산 체인지업(NC에선 그렇게 확인)이 나왔다. ‘(코치들에게 농담으로)야, 이거 한번 만들어봐라’고 그랬다”라고 했다.
어제 궁금햇던 이준혁 김도영 삼진공
익명(106.101)
2026-04-05 1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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